1. Critical time of the day
주식시장에서 "critical time of the day"는 일반적으로 주식 거래 시간 중에서 특히 중요한 시간대를 가리킵니다.
주식 거래 시간은 일반적으로 주식시장이 열리는 시간부터 닫히는 시간까지를 말하며, 이 기간 동안에는 주식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일반적으로 "critical time of the day"는 주식시장에서 가장 활발하게 거래가 이루어지는 시간대를 가리키며, 이 시간대에는 주식 가격 변동이 매우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또한 이 시간대에는 다양한 이슈들이 발생하여 주식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들은 이 시간대에 특히 주의를 기울이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critical time of the day"는 주식시장의 개장 직후와 마감 직전, 그리고 중요한 경제 지표가 발표되는 시간대 등이 해당됩니다. 이러한 시간대에서는 거래량이 증가하며, 주식 가격 변동이 빈번하게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이러한 상황을 예측하여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관리하게 됩니다.
2. 매매의 최적시간대는?
시초가 기준선매매는 그냥 감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이론적 배경이 있습니다. 위의 설명처럼 주식시장에는 거래량이 증가하고 변동성이 큰 구간이 있습니다. 변동성이 크다는 것은 위험요인이기도 하지만 기회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시장의 경우는 그날 주도섹터나 종목이 보통 아침 9시 10분에서 - 10시 사이에 결정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시간 이후에는 거래량이 줄어들어 변동성이 축소됩니다. 보통 2시 넘어서는 손절매가 나오게 되어 주가가 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조정을 거친 종목들의 반등이 나오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2시 30분에서 3시 30분 사이를 매매하기기 좋은 구간으로 봅니다.
정리하면 9시 10분 - 10시사이 2시 30분에서 3시 30분 사이가 critical time of the day(CTD)가 됩니다.
시초가 기준선 매매는 이 CTD중 9시 10분에서 10시 사이에 적용되는 전략이 됩니다.
아래 참고영상 하나 올립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9zGFFVL37Oc
Best Times of Day to Buy or Sell Stocks
First thing in the morning, market volumes and prices can go wild. The opening hours are when the market factors in all of the events and news releases since the previous closing bell, which contributes to price volatility. A skilled trader may be able to recognize the appropriate patterns and make a quick profit, but a less skilled trader could suffer serious losses as a result. So if you’re a novice, you may want to avoid trading during these volatile hours, or at least within the first h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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